문단 (context)
웹 검색시장 뿐만 아니라 향후 인터넷시장을 좌우할 모바일 분야에서도 바이두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바이두 전체 이용 트래픽의 20%가 모바일에서 발생하고 있고, 이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지만, 바이두의 2012년 모바일 검색시장 점유율은 10%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특히 광고 수익모델을 찾지 못해 모바일 분야 투자 대비 수익이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어, 모바일 검색 시장의 특성에 맞는 수익 모델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다. 또한, 전세계 인터넷 산업이 소셜 네트워크와 오픈 플랫폼으로 진화의 방향을 잡아가고 있어, 전자상거래의 알리바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런런과 시나, 그리고 모든 서비스를 아우르는 텐센트 등이 오픈 플랫폼을 구축하고 콘텐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바이두의 대응은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해 보인다. 즉, 중국 대형 인터넷기업들이 각자의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모바일과 오픈플랫폼이라는 새로운 글로벌트렌드의 진화방향에 맞춰 융합화를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두는 검색서비스 본연의 역할에 집중해온 결과 중국 정부의 규제 및 검열에 힘입어 자국 내 검색시장을 독점하게 됐지만, 해외 시장 진출에는 다소 뒤처지게 된 양상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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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6093 | 바이두 전체 이용 트래픽의 20퍼센트가 무엇에서 발생되고 있어 | 가능 | 모바일 |
| 1006094 | 바이두 전체 이용 트래픽의 20퍼센트가 생성되는 건 무엇에서야 | 가능 | 모바일 |
| 1006095 | 무엇에서 바이두 전체 이용 트래픽의 20퍼센트가 나타나 | 가능 | 모바일 |
| 1006096 | 무엇에서 네이버 전체 이용 트래픽의 40퍼센트가 나타나니 | 불가 | 모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