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취업성공패키지 사전단계의 시범운영에 따라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 간의 업무협조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그리고 조건부수급자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고용센터에 의뢰하도록 함에 따라 고용센터와 지자체 간의 업무협조 필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앞에서도 살펴보았듯 근로능력이 낮은 이들에 대한 즉각적인 복지서비스 제공과 지자체 재의뢰 후 복지서비스 대상자의 자존감 상실을 최소화하고 1:1의 관계형성을 위해서는 양 부처 간 정보의 효율적 공유도 필요하다. 더욱이 2015년부터는 희망리본사업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바뀜에 따라 복지서비스를 요구하는 이들 중 근로의욕은 높으나 근로역량이 낮은 이들은 고용노동부의 희망리본사업을, 근로의욕이 낮은 이들은 보건복지부의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따라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 부처의 협조가 더욱 중요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94369 | 근로의욕이 낮은 자가 복지서비스를 요구하면 어떤 사업에 참여하게 될까 | 가능 | 자활근로사업 |
| 1294370 | 복지서비스를 근로의욕이 낮은 자가 요청하면 참가하게 되는 사업이 뭐지 | 가능 | 자활근로사업 |
| 1294371 | 어떤 사업에 일하려는 의지가 낮은 사람이 참여하게 되니 | 가능 | 자활근로사업 |
| 1294372 | 일하려는 의욕이 높고 실력이 뛰어난 사람이 참가하게 되는 사업이 뭐지 | 불가 | 자활근로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