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 같은 상황에서도 퍼펙트월드는 미국지사를 통하여 한국 게임인 ‘러스티하츠’와 ‘레이더즈’를 선택하여 미국시장에 퍼블리싱 하였고, 이는 퍼펙트월드가 최초로 외부 타이틀을 서비스한 예가 되었다. 이들 게임은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하여 SF적 색채를 가미하는 등 기존 퍼펙트월드의 콘텐츠에 비해 서구인들의 정서에 한층 더 부합하며, 한국게임이 중국 퍼블리셔를 통해 북미에 진출하게 된 첫 번째 예가 되었다. 자사게임과 외부 게임을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면서, 퍼펙트월드는 북미 스타일의 게임을 직접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전략을 추진하게 되고, 이는 현재 퍼펙트월드의 미국 지사가 된 크립틱 스튜디오와 루닉게임즈라는 양대회사에 대한 인수합병을 통해 이루어진다. 퍼펙트 월드는‘헬게이트: 런던’의 플래그십 스튜디오 멤버들이 만든 ‘루닉게임즈(Runic Games)’를 2010년 5월에 인수합병하고, 2011년 7월에는 미국 게임 퍼블리셔 Atari 소유의 온라인게임개발 스튜디오 ‘크립틱 스튜디오(Cryptic Studio)’의 지분을 100% 인수하고 인수가로 약 3,500만 유로를 Atari에 지불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6049 | 루닉게임즈를 어디의 플래그십 스튜디오 멤버들이 만들었을까 | 가능 | 헬게이트: 런던 |
| 1006050 | 루닉게임즈를 제작한 사람은 어디의 플래그십 스튜디오 멤버들이야 | 가능 | 헬게이트: 런던 |
| 1006051 | 어디의 플래그십 스튜디오 일원들이 루닉게임즈를 만들었어 | 가능 | 헬게이트: 런던 |
| 1006052 | 레이더즈를 제작한 사람은 어디의 플래그십 스튜디오 대표니 | 불가 | 헬게이트: 런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