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샨다 역시 한국 국내의 계열사를 통한 국내 벤처조합 출자를 계속해왔다. 샨다는 중국에서 중국 개발업체들을 대상으로 한‘18기금’을 통한 투자의 성과가 저조하다고 판단하였고, 따라서 보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가져올 수 있는 한국 게임사들에게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일례로, 샨다는 2011년 한국 자회사인 아이덴티티게임즈를 통해‘2011 KIF-원익IT전문투자조합’에 80억원을 출자하였고, 2012년 5월에는 액토즈소프트를 통해 역시 국내 벤처캐피탈인 AKG인베스트가 결성한‘청년창업 육성투자조합’에 40억 원을 출자하였다. 초창기 액토즈와 아이덴티티를 연이어 인수하며 적극적인 방식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했던 샨다는 장기적으로는 그동안 선호해 왔던 기업 인수합병(M&A)보다는 간접 투자방식에 더 주력하겠다는 의사를 보이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6317 | 샨다는 보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가져올 수 있는 어디에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했니 | 가능 | 한국 게임사 |
| 1006318 | 한층 안정적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어디에 샨다가 적극적으로 투자했는가 | 가능 | 한국 게임사 |
| 1006319 | 샨다가 적극적으로 투자한 곳은 한결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어디일까 | 가능 | 한국 게임사 |
| 1006320 | 보다 쉽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어디에 중국 개발업체들이 적극적인 투자를 했지 | 불가 | 한국 게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