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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터넷기업 해외진출에 따른 한중 협력방안 연구 paragraph_id 568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2020919505781
도서명
중국 인터넷기업 해외진출에 따른 한중 협력방안 연구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2014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쿤룬코리아 역시 2011년 7월 대성창업투자의 벤처조합인‘대성CT투자조합’에 30억 원을 출자하였고, 뒤이은 2013년 4월에는 스톤브릿지캐피탈이 조성한 ‘스톤브릿지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2호’에 50억 원을 출자하는 등 벤처캐피탈을 통한 간접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중국의 대표적인 플랫폼 중 하나인 치후360 역시 한국의 모바일게임에 주목하면서, 한국 개발업체들에 대한 투자의사를 피력하고 있다. 인터넷 보안업체인 치후360은 모바일플랫폼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지면서 모바일게임 시장점유율 3위로 올라섰다. 이들은 강력한 콘텐츠 보유를 위해 한국 모바일게임 퍼블리싱을 진행하고 있으며, 투자사를 설립해 벤처투자에도 나서고 있다. 치후는 중국 국내에서 자본금 1,000만 위안의 투자사(奇虎欣盛) 설립을 통해 인터넷 관련 벤처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 회사는 한국에 직접 진출을 시도하거나 아직 본격적인 간접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에 대한 상당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06321 쿤룬코리아는 언제 대성CT투자조합에 30억 원을 출자했어 가능 2011년
1006322 쿤룬코리아는 대성CT투자조합에 몇 년부터 30억 원을 투자했니 가능 2011년
1006323 쿤룬코리아는 대성CT투자조합에 몇 년도에 30억 원의 자금을 냈지 가능 2011년
1006324 대성CT투자조합에 테슬라는 100억 원을 몇 년부터 투자했을까 불가 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