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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빈곤층 자립지원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연계 방안 연구 paragraph_id 570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9090346384991
도서명
근로빈곤층 자립지원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연계 방안 연구
발행기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국내 연구는 대부분 개인 단위로 근로빈곤을 정의하고 있으며, 근로 연령, 근로능력 유무, 경제활동상태, 경제활동기간 등 네 가지 기준에 따라 근로빈곤층을 규정하고 있다. 첫 번째 근로연령 빈곤층은 주로 가구주가 15∼64세인 가구에 속한 개인으로 정의된다. 두 번째 근로 능력 빈곤층은 노동시장에 참여해야 하는 근로능력자로, 비경제활동 인구를 포함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김교성 외, 2006). 이러한 접근에서는 근로능력이 있더라도 개인적 사유, 즉 아동 양육이나 노부모 부양으로 인해 노동시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집단까지 근로능력자에 포함시키는 것이다. 이는 근로연계복지정책(workfare)의 정책 지향을 반영하기 위한 지표로 근로빈곤층을 지나치게 확대하여 파악한다고 비판받고 있다. 세 번째는 경제활동빈곤층 또는 취업빈곤층을 특정 조사시점을 기준으로 정의하는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77241 근로연계복지정책의 지향을 반영하기 위해 지나치게 확대 파악한다는 비판을 받는 지표가 뭐야 가능 근로빈곤층
1077242 근로연계복지정책의 의지를 반영하기 위해 어떤 지표가 과하게 확대 파악된다는 비난을 받니 가능 근로빈곤층
1077243 어느 지표가 근로연계복지정책 때문에 지나칠 정도로 크게 파악된다는 쓴소리를 들을까 가능 근로빈곤층
1077244 어느 지표가 지나치게 축소 파악되어 근로연계복지정책의 지향을 반영하려 한다는 비판을 받는가 불가 근로빈곤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