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 외에도, 인민망이 한국 진출을 시도한 데 이어, 중국의 유명한 콘텐츠인 신화망도 한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인민망은 진출 초기 중국 뉴스에 대한 한국의 수요가 높을 것이라고 예측하였으나, 이렇다 할 반향을 불러일으키지는 못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한 뉴스는 각종 플랫폼을 통해서 접근이 용이하며, 문화적 접근성이 높은 한국 매체들도 이미 충분히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이 콘텐츠가 가지고 있는 매력도는 높지 않은 편이기 때문이다. 대체적인 경로를 살펴보면, 중국 인터넷기업의 한국 진출 경로는 ① 한국 콘텐츠 확보를 통한 중국 시장 개척, ② 현지 지사설립, ③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적 제휴의 형태로 나타난다. 즉, 온라인게임의 경우 소위 개발-퍼블리싱 모델이라 불리우는 한국 온라인게임의 중국 퍼블리싱 형태가 주를 이루다가, 라이센싱 관련 업무 및 콘텐츠 발굴에 대한 적극성이 요구되면서 지사를 설립하였고, 이제는 한국을 해외시장 개척의 교두보로 삼기 위한 형태의 전략적 제휴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한국은 시장규모가 제한적이므로 시장개척의 대상도 아니고, 자본획득이 용이하지도 않은 반면, 콘텐츠의 우위를 점하고 있으므로 기술 추구형의 진출형태를 보이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6301 | 인민망이나 신화망 같은 중국 콘텐츠가 진출을 시도한 국가는 어디인가 | 가능 | 한국 |
| 1006302 | 중국 콘텐츠인 신화망이나 인민망은 어느 나라로의 진출을 꾀했지 | 가능 | 한국 |
| 1006303 | 중국 콘텐츠인 인민망과 신화망이 진출하려 한 나라는 어디야 | 가능 | 한국 |
| 1006304 | 신화망이나 인민망과 같이 북한에서 온 콘텐츠가 어느 나라에서 철수하려고 했니 | 불가 |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