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그러나, 중국 인터넷기업의 한국진출 방식에서는 샨다를 제외하고는 중국 인터넷기업이 통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정도에서의 대대적인 인수합병은 잘 드러나지 않고 있다. 텐센트의 경우는 한국에 독자적으로 현지법인을 설립하였으나, 그것이 인수합병을 통한 방식은 아니었다. 퍼펙트월드가 초기 진출 시 합작법인의 형태로 진출하였으나, 곧 이에 대한 인수합병을 진행하여 지사화하였고, 알리바바 역시 합작법인의 형태로 한국에 진출하였으나 계약이 결렬되면서 철수한 예를 제외하면 합작법인 형태의 진출도 눈에 띄지 않는다. 이는 중국 인터넷기업의 진출 방식에서 한국과 기타 해외등지가 가지는 큰 차이점인데, 한국은 많은 비용과 리스크를 감수하고 인수합병을 시도할 만큼 전략적 중요성이 높지는 않다는 것, 인수합병을 통한 지사화를 진행할 정도로 현지화의 중요성이 크지 않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이들에게 한국은 글로벌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중간 교두보의 의미이지 최종 목적지는 아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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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6357 | 중국 인터넷기업에게 한국은 글로벌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어떤 의미일까 | 가능 | 중간 교두보 |
| 1006358 | 중국 인터넷회사에게 한국의 의미는 글로벌 전략 실시를 위한 무엇이니 | 가능 | 중간 교두보 |
| 1006359 | 한국은 중국 인터넷기업에게 세계 진출을 위한 뭐야 | 가능 | 중간 교두보 |
| 1006360 | 일본 인터넷기업은 한국을 글로벌 전략 실행을 위한 무엇이라고 볼까 | 불가 | 중간 교두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