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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빈곤층 자립지원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연계 방안 연구 paragraph_id 57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9090346384991
도서명
근로빈곤층 자립지원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연계 방안 연구
발행기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독일은 2004년 메르켈 정부 하에서 ‘하르츠 IV(Hartz IV)’ 개혁을 통해 근로빈곤층 지원정책을 포괄적으로 개편하였다. 이는 크게 두 가지 측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첫째, 사회권을 중시했던 독일의 공공부조제도를 개편하여 근로빈곤층을 대상으로 하는 소득보장제도를 분리시켰다는 점이다. ‘구직자 기초소득 보장제도(Grundsicherung fur Arbeissuchende: GA)’가 그것이다. 둘째, 근로능력이 있는 복지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단기취업알선을 강화하는 조치를 취했다는 점이다. 기존의 근로빈곤층 지원정책이 확대해 왔던 적극적 노동시장 프로그램을 대폭 축소하고, 상담을 통한 취업알선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선택을 한 것이다. 이 점에 대해서는 뒤에 자세히 언급하기로 하겠다. 더 나아가 취업연계를 위해 저임금 일자리(mini jobs) 공급을 대폭 확대하기도 하였다. 제도를 도입하고 10년이 지난 현재, 당시의 개혁은 몇 가지 중요한 오류를 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나는 근로빈곤층에 대한 급여가 적절하지 않았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쓰레기수거, 간병, 건설일용 등 15개 업종에 대해서만 최저임금제를 적용함으로써 다른 업종에서의 저임금 증가를 초래했다는 점이다(김영미, 2013).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77625 2004년 하르츠 IV 개혁을 통해 근로빈곤층 지원정책을 개편한 나라는 어디야 가능 독일
1077626 하르츠 IV 개혁을 통해 2004년에 근로빈곤층 지원정책을 변경한 국가는 어디지 가능 독일
1077627 어느 나라에서 2004년에 근로빈곤층 지원정책을 개편했니 가능 독일
1077628 하르츠 IV 개혁을 통해 1990년에 중산층 지원정책을 변경한 국가는 어디지 불가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