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샨다는 전형적으로 M&A를 통한 기술습득 전략을 구사하였는데, 액토즈소프트에 대한 지배 지분을 확보하면서 경영권을 획득하는 동시에 중국 내에서 온라인게임 비즈니스에 대한 안정성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샨다게임즈는 아이덴티티게임즈를 인수하면서 이 회사의 주력작‘드래곤네스트’를 중국에서 서비스해 흥행시켰다. ‘드래곤네스트’는 샨다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샨다의 2012년 수익을 끌어올리는 동력이 되었다. 샨다의 한국 사업은 크게 자회사가 된 두 회사인 액토즈소프트와 아이덴티티게임즈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기본적으로, 액토즈는 퍼블리싱, 아이덴티티는 게임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2012년 9월, 액토즈소프트는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지분 20%를 인수하면서, 퍼블리싱과 개발 업무를 합병하여 시너지 효과를 낳게 됐다. 액토즈는 아이덴티티가 제작하는 모바일 게임의 배급권을 보유하게 되었고, 이 두 회사의 지분제휴를 통해 기존 액토즈소프트 업무의 외연을 확장하여 모바일게임 회사로의 전환을 시도하려는 것이 샨다의 의도로 예측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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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4065 | 샨다의 2012년 수익을 끌어올리는 동력이 된 게임은 뭐지 | 가능 | 드래곤네스트 |
| 1304066 | 게임 중 2012년 샨다의 수익을 오르게 해준 것은 뭐니 | 가능 | 드래곤네스트 |
| 1304067 | 어떤 게임이 샨다의 2012년 수익을 끌어올렸어 | 가능 | 드래곤네스트 |
| 1304068 | 어떤 게임이 블리자드사의 2012년 수익을 끌어올렸어 | 불가 | 드래곤네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