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액토즈소프트는 이 과정에서 샨다의 모바일 플랫폼의 거점 역할을 맡게 되며, 샨다의 모바일사업부를 맡아 전반적인 모바일 사업을 이끌어나 가면서, 2012년 하반기부터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사업에 주력하게 되었다. 샨다는 모바일 영역으로의 확장을 위해 일본의 게임개발업체 스퀘어에닉스가 개발한‘밀리언아서’를 한국에서 성공시키며 입지를 다져왔다. 이 게임은 샨다와 스퀘어에닉스 간 업무 제휴의 첫 번째 결과물로, 2012년 12월 액토즈소프트는 ‘밀라언아서’의 한국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게임은 각종 모바일 앱마켓에서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2013년 7월18일 중국에서 ‘밀리안아서’의 공식서비스를 시작하였고, 한 달 동안 한국에서 ‘밀리언아서’가 벌어들인 한 달 총매출의 2배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는데, 위챗, 치후 등의 주요 플랫폼과의 연계 없이 모기업인 샨다게임즈의 독자 론칭에 성공했다는 데에서 의미가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6249 | 샨다는 모바일 영역으로 확장을 위해 무엇을 한국에서 성공시켰지 | 가능 | 밀리언아서 |
| 1006250 | 모바일 부문으로 확대를 위해 샨다가 한국에서 무엇을 성공시켰니 | 가능 | 밀리언아서 |
| 1006251 | 모바일 영역으로 넓히기 위해 샨다가 한국에서 성공시킨 것은 뭘까 | 가능 | 밀리언아서 |
| 1006252 | 모바일 영역으로 확장을 위해 샨다가 일본에서 무엇과 제휴해 성공시켰을까 | 불가 | 밀리언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