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Pan and Tse(2000, pp.535-554)는 해외진출방법을 기업의 의사결정에 따른 순차적인 선택이라 보고, 첫 단계에서는 지분의 유무에 따라,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총 10개의 진출방식으로 분류하고 있다. 즉, 진출국의 위험 정도, 진출국과 기업이 속한 국가 간의 무역 및 정치적 관계 정도, 기업이 속한 국가의 위험감수 정도 및 산업적 요소 등을 높음 또는 낮음으로 판단함으로써 이를 독립변수로 삼아 측정한 후, 일차적으로 삼고 비지분 유형을 택할지 또는 지분 유형을 선택할지를 고민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 이후에도 기업이 인지하는 이러한 변수들에 따라 세부적으로 어떻게 진출할지의 유형이 결정된다고 본다. Pan and Tse(2000)가 구분하는 진출방식은 직접수출, 간접수출, 라이센싱, R&D 계약, 소규모 지분 합영기업, 50% 지분 합영기업, 대규모 지분 합영기업, 그린필드형 자회사 설립, M&A형 자회사 확보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5785 | 누가 해외진출방법을 기업의 의사결정에 따른 순차적인 선택으로 봤니 | 가능 | Pan and Tse |
| 1005786 | 해외진출방법을 기업의 결정에 따른 단계적인 선택으로 본 사람이 누구야 | 가능 | Pan and Tse |
| 1005787 | 해외진출방법을 누가 회사의 결정에 따른 차례대로의 선택으로 봤어 | 가능 | Pan and Tse |
| 1005788 | 누가 해외진출방법을 국가의 의사결정에 따른 순차적인 선택으로 봤을까 | 불가 | Pan and T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