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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빈곤층 자립지원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연계 방안 연구 paragraph_id 582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9090346384991
도서명
근로빈곤층 자립지원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연계 방안 연구
발행기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물론 각국의 공공부조제도를 통합하려면 그것이 일정한 규모의 제도들이어야 한다는 점을 지적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프랑스와 독일의 공공부조제도, 특히 생계급여에 해당하는 소득보장제도의 보호를 받는 근로빈곤층 규모는 2010년경 약 200만~3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노대명 외, 2012). 이는 해당 국가의 근로빈곤층 대부분이 기본적인 소득보장을 받고 있음을 의미하며, 우리나라의 근로빈곤층 중 생계급여에 해당되는 소득보장제도의 보호를 받는 근로빈곤층 규모가 2013년 현재 약 18만 가구(23만 명)에 불과하다는 점과는 크게 대비된다. 또한, 우리나라의 근로빈곤층 지원제도는 복지급여 수급자 확대를 통해 현재의 복지급여제도에서 분리하는 일이 선결과제임을 말해 준다. 둘째, 대부분의 국가들이 미국의 EITC와 유사한 근로소득공제제도를 도입하고 있다는 점이다. 프랑스는 이미 오래전부터 고용장려금(Prime Pour l’Emploi: PPE) 제도를 도입하여 취업빈곤층을 대상으로 한 근로소득공제를 적용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77641 프랑스가 취업 빈곤층을 대상으로 도입하고 있는 제도가 뭐니 가능 고용장려금
1077642 무슨 제도를 통해서 프랑스가 취업 빈곤층을 지원하고 있어 가능 고용장려금
1077643 프랑스에서 취업 빈곤층이 도움을 구할 수 있는 제도가 뭐야 가능 고용장려금
1077644 일본에서 취업 빈곤층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만든 것이 무엇일까 불가 고용장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