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는 스로스비(Throsby, 2001)가 언급한 창조성, 즉 기존의 아이디어를 모아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명하고 그것들 간의 새로운 연관성을 발견할 수 있는 상상력으로 수렴된다. 따라서 산업경제에서의 상품의 이용자가 단순 소비자(consumer)라 한다면 창조경제의 상품 이용자는 유저(user), 프로슈머(prosumer), 소비자(consumer)로 확대된다. 이러한 산업경제와 창조경제 간의 차별성은 기존 물적인 하드웨어 상품에서 비물적인 소프트웨어 상품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즉 물리적 속성은 유사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소유하지 못한 새로운 기능이 상품의 경쟁력을 좌우하게 된 것이다. 창조경제의 상품의 속성이 인간의 최상위 욕망인 ‘자아실현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함이라는 호킨스의 주장처럼(Howkins, 2000), 동일한 외관을 갖는 상품이라 하더라도 그 안에 내재된 소프트한 기능의 차이가 상품의 경쟁력을 결정짓게 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60749 | 호킨스가 창조경제의 상품의 속성은 인간의 최상위 욕망인 무엇을 충족하기 위함이라고 주장했어 | 가능 | 자아실현의 욕구 |
| 960750 | 창조경제의 상품의 속성으 인간의 최상위 욕망인 무엇을 채우기 위함이라고 호킨스가 주장했지 | 가능 | 자아실현의 욕구 |
| 960751 | 호킨스는 창조경제 상품 특성에 대해 인간이 무엇을 채우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을까 | 가능 | 자아실현의 욕구 |
| 960752 | 호킨스가 창조경제의 상품의 속성이 인간의 최하위 욕망인 무엇을 충족하기 위함이라고 주장했니 | 불가 | 자아실현의 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