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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빈곤층 자립지원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연계 방안 연구 paragraph_id 58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9090346384991
도서명
근로빈곤층 자립지원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연계 방안 연구
발행기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물론 국가에 따라 LMP보다 복지급여(Welfare Benefis)를 강조하거나, LMP 중에서도 적극적 노동시장 프로그램(Active Labor Market Program: ALMP)을 강조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처럼 분명한 정책방향을 포착하기 힘든 경우도 존재한다. 그것은 결과적으로 LMP 관련 지출이 증가했지만, 그것이 의도적인 정책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 실업률 증가에 따른 실업급여 관련 지출의 자연증가에 기인한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해당 국가는 실업급여 등 소득이전에 초점을 둔 소극적 노동시장 프로그램(Passive Labor Market Program: PLMP)을 강화한 것처럼 해석될 수 있다. 각국의 LMP가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그리고 직업훈련정책은 실제로 큰 폭의 변화를 경험하였는지 살펴보기 위해서는 프로그램 유형별 지출의 추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여기서는 OECD 주요 국가들을 네 가지 복지레짐으로 구분하고, 2004~2011년 다음 세 가지 지표를 중심으로 LMP 정책의 변화를 살펴보기로 하겠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77657 실업률 증가에 따른 실업급여 지출의 자연증가가 나타나면 국가가 무엇을 강화한 것으로 보니 가능 소극적 노동시장 프로그램
1077658 실업급여 지출이 실직률 증가에 따라 자연 증가하면 국가가 무엇을 강화한 것으로 볼까 가능 소극적 노동시장 프로그램
1077659 실업률이 올라서 실업급여 지출이 자연히 오르면 국가가 무엇을 키운 것처럼 볼 수 있지 가능 소극적 노동시장 프로그램
1077660 취업률 증가에 따라 실업급여 지출이 자연감소할 때 국가가 무엇을 강화해 불가 소극적 노동시장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