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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빈곤층 자립지원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연계 방안 연구 paragraph_id 59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9090346384991
도서명
근로빈곤층 자립지원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연계 방안 연구
발행기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셋째, 근로빈곤층 취업지원 프로그램에서 단기상담을 통해 취업연계를 강화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 영국의 경우, 뉴딜정책을 통해 청년층, 여성, 장년층 장기실업자 등 실업 고위험 집단을 대상으로 직업훈련과 취업알선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들의 취업성과는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이유에서 최근의 개혁은 단기상담을 통한 취업알선에 주력하려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프랑스 또한 근로빈곤층 대상 취업지원 프로그램에서 취업알선을 강조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RSA 도입과 함께 개편된 고용센터(Pôle Emploi)는 근로빈곤층 및 복지수급자의 취업을 촉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독일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Hartz IV’의 개혁 중 하나는 직업훈련 등 기존의 적극적 노동시장 프로그램을 대폭 축소하는 것이었다. 이는 근로빈곤층 지원정책에서 일자리 창출이나 직업훈련 등의 프로그램을 강조하던 경향이 일시적으로 후퇴하였음을 의미한다(류만희 외, 2012).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98841 직업훈련 등 적극적 노동시장 프로그램을 대폭 축소한 나라는 어디야 가능 독일
1298842 어느 나라에서 직업교육 같은 직접적인 노동시장 프로그램을 많이 축소했니 가능 독일
1298843 적극적 노동시장 프로그램인 직업교육 등을 줄인 나라는 어디일까 가능 독일
1298844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는 장소를 전국에 설치하고 무직 청소년을 교육한 나라는 어디지 불가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