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직업능력개발훈련 사례관리에 필요한 공공고용서비스 인력과 전달체계가 갖추어져 있지 않다면 대안으로 민간위탁 확대를 고려해 볼 수도 있다. 이미 고용노동부의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등 근로빈곤층 취업지원 사업에서 민간위탁이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직업능력개발훈련 사례관리에 민간위탁을 활용하는 방안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민간위탁 시 발생할 수 있는 크리밍(creaming)과 파킹(parking)의 문제는 직업능력개발훈련 사례관리에 있어서도 쟁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직업능력개발훈련의 궁극적 목표를 취업알선으로 규정하고 취업성과를 중심으로 사례관리 제공 기관에 대한 평가를 실시할 경우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사안이다. 이러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직업능력개발 사례관리에도 희망리본 사업과 유사하게 목표가중치 모델을 응용하는 방안을 고려해 볼 수 있다(박노욱 외, 2013).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77417 | 직업능력훈련 관리에 필요한 공공고용서비스 인력과 전달체계가 있지 않다면 대안으로 뭐가 있어 | 가능 | 민간위탁 확대 |
| 1077418 | 공공고용서비스 인력과 전달체계가 없다면 직업훈련 관리의 대책으로는 뭐가 있지 | 가능 | 민간위탁 확대 |
| 1077419 | 공공 부분의 사람들과 시스템이 작동 안 되면 관리상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뭘까 | 가능 | 민간위탁 확대 |
| 1077420 | 외국어 통역 체계가 없다면 관리의 대책으로는 뭐가 있지 | 불가 | 민간위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