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국내의 연구로는 방하남 외(2007), 배민근(2008), 박현정(2010), 이규용 외(2015) 등이 있으며, 해당 연구들은 앞서 언급한 국제기구들의 고용의 질 지표를 배경으로 국내의 실정에 맞게 지표를 수정 및 보완하였다. 방하남 외(2007)는 ILO, EU, 그리고 Bonnet et al.(2003)의 연구를 바탕으로 고용기회, 고용안정, 능력개발, 소득불평등, 근로조건, 고용평등, 일과 가정의 양립, 참여발언, 사회보장의 9개 차원을 제시하였다. 특히 해당 지표는 ILO의 체계와 가장 근접하면서도 한국적 맥락에 맞게 개발되었다(방하남 외, 2007). 이에 ‘철폐되어야 할 노동’에 관한 항목을 삭제하고 국가적 차원, 기업적 차원, 개인적 차원에서의 고용의 질에 대한 지표개발과 실증적 연구를 하였다. 배민근(2008) 역시 한국 현실에 맞는 고용의 질에 대한 개념 정립을 시도하였다. 이는 ILO의 개념체계를 참고하여 고용안정성, 고용안전성, 근로환경, 전문성제고, 소득분배, 기회평등의 6개 차원으로 고용의 질 지표를 구성하되 보다 간략하고 명료한 척도를 제시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57561 | 배민근은 한국 현실에 맞는 무엇에 대한 개념 정립을 시도했니 | 가능 | 고용의 질 |
| 957562 | 한국 현실에 부합하는 무엇에 대한 개념 정립을 배민근이 시도했어 | 가능 | 고용의 질 |
| 957563 | 배민근이 개념을 정한 건 한국 현실에 맞는 무엇에 대해서야 | 가능 | 고용의 질 |
| 957564 | 프랑스 현실에 부합하는 무엇에 대한 개념 정립을 배민근이 무시했지 | 불가 | 고용의 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