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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고용의 질에 따른 잠재프로파일 분류와 매출액과의 관련성 검증 paragraph_id 6070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09070207308351
도서명
사업체 고용의 질에 따른 잠재프로파일 분류와 매출액과의 관련성 검증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선진국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의 고용률을 회복했지만 고용의 질에 대한 개선은 미흡하다고 보고하였다. OECD는 이에 대한 이유를 새로 창출된 일자리가 불안정한 고용 특성을 가지며, 양극화와 불평등에 대한 노동자들의 불만도 동반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한국의 경우 고용의 질이 좋아지고는 있으나 2013년 한국 고용의 질 지수는 38.8로 OECD 회원국 평균인 55.8보다 현저히 낮다고 보고되었으며, 근로 안정성, 근로시간, 산업안전 부문이 특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OECD, 2013). 2017년 OECD 보고서에 의하면 한국의 고용률과 전일제 고용률이 증가하였고 앞으로도 증가할 추세인 점은 긍정적으로 비춰지나 근로자의 오직 13.6%만이 대기업에 근로하는 점은 저소득, 불안정한 고용, 사회보장 가입률에 대한 격차 등의 문제로 이어질 것이라 여겨진다. 또한 소득의 질이나 노동시장 불안정성은 감소추이를 보이지만 여전히 OECD 평균보다 상당히 뒤처지고 있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57545 2013년 한국의 고용의 질 지수는 무엇보다 현저히 낮을까 가능 OECD 회원국 평균
957546 고용의 질 지수는 2013년 무엇보다 많이 저조했어 가능 OECD 회원국 평균
957547 매우 저조한 한국의 고용의 질 지수는 2013년에 무엇보다 매우 적었어 가능 OECD 회원국 평균
957548 2000년 한국의 고용의 질 지수는 무엇보다 현저히 높을까 불가 OECD 회원국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