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앞에서도 제시한 바와 같이 명시적으로 근로빈곤층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훈련은 없기 때문에, 근로빈곤층이 포함되었을 것으로 판단되는 훈련이나 취약계층 훈련을 중심으로 그 성과에 대한 선행연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채창균 외(2008)는 훈련 이수자 실태조사를 통해 실업자 직업훈련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였는데, 훈련의 종류별로 취업가능성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음을 지적하였다. 즉 신규, 우선선정직종, 고용촉진, 영세자영자훈련의 경우 훈련 이수가 취업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나지 않았으나, 여성가장실업자, 새터민, 자활직업훈련의 경우 이수 후 취업가능성이 비교집단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다는 것이다. 특히 자활훈련은 인적속성과 일자리 특성까지 모두 통제하였을 때 정규직 취업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을 분석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77281 | 인적속성과 일자리 특성을 어떤 훈련에서 통제했을 때 정규직 취업률이 높아져 | 가능 | 자활훈련 |
| 1077282 | 일자리 특성과 인적속성을 어떤 훈련에서 규제했을 때 정규직 취업률이 높아질까 | 가능 | 자활훈련 |
| 1077283 | 정규직 취업률은 인적속성과 일자리 특성을 어떤 훈련에서 통제했을 때 향상돼 | 가능 | 자활훈련 |
| 1077284 | 인적속성과 일자리 특성을 어떤 훈련에서 고려했을 때 비정규직 취업률이 높아져 | 불가 | 자활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