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돌봄지원은 최근 들어서 다양성을 보완하고는 있으나 전반적으로 획일성이 강하였다. 부모 지원 방식은 영유아 보육 교육기관 이용 비용 지원 중심으로 구축되어 왔다. 양육수당이 도입되었으나 이는 현금 지원보다는 시설 보육에 대한 대체 지원으로 서비스로의 성격을 갖는다(고제이 등, 2015). 돌봄 서비스도 시간제, 돌봄인력 파견 서비스 등이 있으나 접근성은 제한적이다. 초등돌봄은 그간은 돌봄의 사각지대로 평가되어 왔고, 현재 1~2학년 중심으로 약 23만 명의 아동이 수혜를 받고 있다. 또한 돌봄지원이 부모의 근로와 연계성도 미약하다. 소규모 사업인 아이돌봄이나 시간제보육에서 부모의 근로와 연계하고 있으나 돌봄지원사업의 주류인 보육기관 서비스는 2016년 하반기에 도입한 맞춤형과 종일형 보육의 구분이 안착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된다. 유치원 방과후과정과 초등돌봄 역시 취업부모 자녀가 지원 대상이지만 부모의 근로가 이용의 엄격한 기준은 아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65445 | 초등 돌봄 제도로 수혜를 받고 있는 아동의 수는 몇 명이야 | 가능 | 약 23만 명 |
| 1065446 | 초등 돌봄 제도로 몇 명의 아동이 수혜를 입고 있지 | 가능 | 약 23만 명 |
| 1065447 | 몇 명의 아동이 초등 돌봄 제도로 혜택을 받고 있을까 | 가능 | 약 23만 명 |
| 1065448 | 몇 명의 노인이 맞춤 돌봄 서비스로 혜택을 받고 있니 | 불가 | 약 23만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