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일부 목재펠릿 성형기에는 증기 조절실(steam conditioning chamber)이 내장되어 있다. 목재를 압축하기 전, 1,000℃(2,120F) 이상의 엄청난 고온 증기는 목재를 연하게 만든다. 증기조절은 필수 공정은 아니지만 원자재로 인한 장비의 마모를 줄여 유지비용을 절감시켜 준다. 증기조절은 펠릿을 강하고 내구성 있게 한다(Kyto & Aiijala, Alakangas & Paju). 이때 수분 공급 없이 열을 가한다. 섬유의 온도가 올라가면 리그닌이 분리되어 접착제(bonding agent)로서의 역할이 활성화 된다. 이 과정을 증기 폭발이라고 한다. 증기조절실은 펠릿 성형 공정에 추가할 수 있는 절차이다. 추가 비용 때문에 공정의 추가는 극히 드물며, 친환경 상표를 붙이는데 영향을 주지만 필수적인 공정은 아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4213 | 펠릿 성형 공정에서 필수는 아니지만 장비 유지 비용을 절감시켜 주는 것은 뭐야 | 가능 | 증기조절 |
| 1084214 | 장비 유지 비용을 줄여 주지만 펠릿 성형 공정에서 필수가 아닌 것은 뭐니 | 가능 | 증기조절 |
| 1084215 | 펠릿 성형을 할 때 반드시 해야 하는 공정이 아닌 것은 뭘까 | 가능 | 증기조절 |
| 1084216 | 펠릿 성형 공정에서 필수가 아니면서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 것은 뭐야 | 불가 | 증기조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