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강제적인 평형수처리장치 설치 문제에는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2017년 7월 3일에 개최된 IMO 제71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 회의에서 노르웨이는 브라질, 인도, 라이베리아, 영국 등과 함께 평형수처리장치 의무화 설치 연기를 제안했으며, 대다수 위원들의 동의를 받아 연기가 결정되었다. 결정 내용은 2017년 9월 8일 이후 건조된 선박은 인도일로부터 즉시 D-2표 기준에 부합하여야 하고, 2017년 9월 8일 전에 건조된 기존 선박은 2019년 9월 8일 이후의 첫 번째 IOPP 정기점사 시 D-2기준에 도달하도록 하였다. 이는 기존 선박의 평형수처리장치 의무 설치 기간이 추가로 2년 연기되었음을 의미한다. 2017년 9월 8일 이후 곧바로 IOPP 정기검사를 받아야 하는 선박에 있어서는 큰 호재라고 할 수 있다. IMO의 기존 스케줄에 따르면 협약 적용 선박은 2017년 9월 8일 이후의 첫 번째 IOPP 정기검사 시 반드시 평형수처리장치를 설치하여야 한다. 2012년 12월 8일에 건조된 선박을 예로 들면 IOPP 정기검사 기간은 2017년 9월 9일부터 12월 8일까지다. 만약 기존 스케줄에 따르면 해당 선박은 반드시 2017년 12월 8일 이전에 평형수처리장치를 설치해야 했기 때문에 시간이 매우 촉박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25533 | 노르웨이가 브라질이나 영국 등과 함께 뭐에 대한 연기를 제안했지 | 가능 | 평형수처리장치 의무화 설치 |
| 1125534 | 브라질이나 영국 등과 함께 노르웨이가 뒤로 미뤄줄 것을 제안한 것은 뭐지 | 가능 | 평형수처리장치 의무화 설치 |
| 1125535 | 무엇에 대해 노르웨이가 브라질이나 영국 등과 함께 뒤로 미뤄줄 것을 건의했지 | 가능 | 평형수처리장치 의무화 설치 |
| 1125536 | 스웨덴이 미국이나 일본 등과 함께 설치할 것을 제안한 것은 뭘까 | 불가 | 평형수처리장치 의무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