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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해운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환경규제는 IMO의 ‘선박평형수 및 침전물 관리를 위한 국제협약(이하 ‘선박평형수관리협약’)’이라 할 수 있다. 선박평형수의 배출에 따른 외래 수중생물이 항만 인근의 해양 생태환경 안전을 위협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IMO는 2004년 2월 13일에 선박평형수관리 협약을 채택했다. 규정에 따르면, 규제가 정식으로 실시되면 모든 협약적용 대상 선박이 배출하는 평형수는 반드시 D-2 배출기준에 따라야 한다. 기술적 측면으로 봤을 때, 승인을 받은 평형수처리장치를 설치하는 것이 IMO의 규제를 통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2016년 9월 8일 IMO 상주대표 Palvi Luostainen 주영 핀란드 대사가 정식으로 IMO 임기택 사무총장에게 선박평형수관리협약 비준서를 제출한 것을 기점으로 선박평형수관리협약의 실시가 확정되었다. 당시 협약에서 규정한 스케줄에 따르면 모든 적용 대상선박은 반드시 2017년 9월 8일 이후 도래하는 첫 번째 IOPP(International Oil Pollution Prevention Certificate) 정기검사 시 인증을 거친 평형수처리장치를 설치하여야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25517 | IMO가 선박평형수관리 협약을 채택한 것은 언제지 | 가능 | 2004년 2월 13일 |
| 1125518 | 언제 선박평형수관리 협약을 IMO가 채택했지 | 가능 | 2004년 2월 13일 |
| 1125519 | 국제해사기구가 언제 선박형평수관리 협약을 채택했어 | 가능 | 2004년 2월 13일 |
| 1125520 | 언제 IMF가 선박평형수관리 협약을 거부했지 | 불가 | 2004년 2월 1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