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최근 광동성 정부는 <광동성 해양생태 레드라인>(이하 <레드라인>으로 약칭)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레드라인>에서 총 13개 유형의 268개 해양생태 레드라인 구역을 획정했으며, 레드라인 구역 내에서 바다 간척사업을 금지한 것으로 규정했다. <레드라인> 규정의 예상 관리지표에 의하면, 해양생태레드라인 구역 면적은 광동성 관할해역 면적의 28.07%를 차지하고, 육지 자연해안선의 보유율은 35.15%, 도서 자연해안선의 보유율은 85.25%를 확보하며 광동성 도서의 기존 사질 해안선 길이를 현재와 같이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2020년까지 연안해역 수질의 우량등급(1,2등급) 비율이 85%에 달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레드라인>은 268개 해양생태레드라인 구역을 획정했으며, 이중에 해양보호구 레드라인 구역, 중요 연해습지 레드라인 구역, 특별보호도서 레드라인 구역, 희귀멸종위기물종 집중분포구역, 홍수림 레드라인 구역, 산호초 생태 레드라인 구역 등의 13개 유형으로 분류된다. 총 면적은 18,163.98㎢이며, 광동성 관할해역의 총 면적의 28.07%를 차지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25573 | 광동성 해양생태 레드라인을 정식으로 발표한 것은 어느 정부인가 | 가능 | 광동성 |
| 1125574 | 어느 정부에서 광동성 해양생태 레드라인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는가 | 가능 | 광동성 |
| 1125575 | 어디서 광동성 해양생태 레드라인을 공표하였는가 | 가능 | 광동성 |
| 1125576 | 광동성 해양생태 레드라인을 비공식적으로 폐기한 정부는 무엇인가 | 불가 | 광동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