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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농업기술 통권 619호 paragraph_id 6416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01170323381171
도서명
2017년 12월 농업기술 통권 619호
발행기관
농촌진흥청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가축분뇨 퇴비를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시설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되며, 여기에는 퇴비사, 통풍식 톱밥 발효시설, 교반식 톱밥발효시설이 있다. 퇴비사의 경우 공기 공급 시설이 없으므로 축사에서 배출되는 축분을 수분조절제와 혼합하여 퇴비화 개시 수분을 75%로 조절하고, 농장주가 관심을 가지고 주기적으로 뒤집기를 실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통풍식 톱밥발효시설은 1차 발효조 바닥에 150L/min/㎥의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송풍시설과 침출수배수시설을 갖추어야 하며, 퇴비화 과정 중 작업자와 장비 등에 의해 퇴비더미가 진압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1차 발효가 완료된 퇴비를 퇴적장으로 운반한 후, 빈 발효조는 2일 정도 송풍을 하여 발효조 바닥의 원료 찌꺼기 및 수분을 제거하고 송풍시설의 막힘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교반식 톱밥발효시설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통풍식 톱밥발효시설과 마찬가지로 수분이 조절된 퇴비단에 150L/min/㎥의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송풍시설과 침출수 배수시설을 갖추어야 한다. 발효조의 내용물을 혼합할 수 있는 시설 및 장비를 갖추어 1일 1~2회 교반작업을 실시해야 하고, 교반시설 장비의 주기적인 점검 및 보수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48493 공기 공급 시설이 없어 축사에서 배출되는 축분을 수분조절제와 혼합해야 하는 건 뭐야 가능 퇴비사
1248494 뭐가 공기 공급 시설이 없어 축사에서 배출되는 축분을 수분조절제와 섞어야 하니 가능 퇴비사
1248495 공기 공급 시설이 없어 축사에서 나오는 축분을 뭐와 수분조절제가 혼합해야 하지 가능 퇴비사
1248496 공기 공급 시설이 없어 축사에서 배출되는 축분을 토지와 혼합해야 하는 건 뭐야 불가 퇴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