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1805년 프랑스군과 오스트리아군 사이에 벌어진 울름 전역(Ulm Campaign, 9.26~10.20)은 전략적 기동을 통한 승리를 대표하는 전투 사례 중 하나이다(Dupuy, et al., 1993, p. 816). 스스로 황제에 등극한 나폴레옹 1세(Napoleon Bonaparte)에 대해 위협을 느낀 유럽 국가들은 1805년 4월부로 영국의 지원하에 러시아를 중심으로 제3차 대불동맹을 결성했다. 오스트리아는 프랑스의 전진에 대비하여 러시아의 지원부대가 올 때까지 전선을 유지하기 위한 츠발트(Schwarzwald) 동측의 접경지대인 울름 일대를 장악하고자 했으며, 이를 위해 72,000명의 병력을 울름으로 이동시켰다(반즈&피셔, 2009, pp. 29-64; 반크레벨트, 2010, p. 92). 이에 나폴레옹은 러시아군이 도착하기 전에 오스트리아군을 먼저 공격하여 격멸한 후 러시아를 상대하고자 했다. 약 235,000여 명으로 이루어진 프랑스군은 이동 중인 오스트리아군의 정면을 견제ž고착시키기 위해 1805년 9월 26일부터 라인강(Rhine)을 도하해 10월 6일까지 슈바르츠발트에서 양공을 실시했고, 동시에 다뉴브강(Danube)을 도하한 주력이 대우회기동을 실시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0621 | 누구에게 위협을 느끼고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를 중심으로 3차 대불동맹을 맺었을까 | 가능 | 나폴레옹 1세 |
| 1090622 | 유럽국들이 러시아를 중심으로 프랑스에 맞서기 위해 동맹을 맺은 것은 누구 때문이니 | 가능 | 나폴레옹 1세 |
| 1090623 | 프랑스를 상대하기 위해 유럽의 나라들이 세 번째로 동맹을 맺게 만든 인물은 누구지 | 가능 | 나폴레옹 1세 |
| 1090624 | 유럽국이 러시아를 중심으로 맺은 3차 대불동맹이 결렬된 이유는 뭐지 | 불가 | 나폴레옹 1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