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조미니는 전쟁은 술(術, art)과 과학(科學, science)의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으므로 무조건적인 승리를 가져오는 법칙은 없음을 인정했지만, 군사 작전의 차원에서는 일반화할 수 있는 승리의 원칙이 있다고 믿었다. 그는 군사 작전영역에서 전략을 몇 가지의 전쟁원칙(maxim)으로 정리하려고 했는데, 이 원칙들은 주로 기동, 병력 조정, 전투, 작전선, 결정적인 지점 등과 같은 요소들의 운용 방법을 담았다(Jomini, 2008, pp. 47-48). 이러한 요소들을 통해 조미니가 궁극적으로 추구한 것은 아군의 작전선(line of operation)을 보호하고, 적 작전선의 반대쪽 끝 부분(extremity)을 차단하는 것이었다(Jomini, 2008, pp. 59-67). 즉, 조미니는 군 사적으로는 적의 작전선을 차단하는 것이 전쟁 승리와 직결된다고 보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0585 | 군사 작전의 차원에서 일반화할 수 있는 승리의 원칙이 있다고 믿은 사람은 누구니 | 가능 | 조미니 |
| 1090586 | 어떤 사람이 군사 작전에서 일반화할 수 있는 승리의 원칙이 있다고 믿었어 | 가능 | 조미니 |
| 1090587 | 군사 작전에서 일반적인 승리의 원칙이 있다고 생각한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조미니 |
| 1090588 | 군사 작전에서 특별한 패배의 원칙이 있다고 생각한 사람은 누구니 | 불가 | 조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