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클라우제비츠는 이러한 현실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군사력을 활용하여 상대방에게 의지를 강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려면 절대 전쟁과 가장 가까운 형태로 군사력을 활용해야 함을 강조했다. 그는 ‘현실전쟁’의 세계에는 다양한 분석 불 가능한 변수들이 개입하지만 절대전쟁의 인과 관계가 현실에도 어느 정도 작동하고 있다면, 상대의 의지를 군사적으로 붕괴시킬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결국 상대방에게 의지를 강요할 수 있는 있는 수준까지 상대를 섬멸시키는 것이라고 보았다. 그러므로 그는 전투(combat, kampf)가 절대전쟁과 가까워질수록 상대의 의지를 꺾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다. 그런 측면에서 클라우제비츠는 전투가 전쟁의 유일한 본질적 수단임을 강조하며, 여러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결전(battle)에서 승리한 이후, 연속타격을 통해 적에게 많은 살상을 강요하면서 이를 정치적으로 활용해야 적에게 아군의 의지를 강요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보았다(Clausewitz, 1984, pp. 96-99; pp. 195-197).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0609 | 누가 전쟁과 가장 가까운 형태로 군사력을 활용해야 함을 강조했니 | 가능 | 클라우제비츠 |
| 1090610 | 전쟁과 가장 가까운 형식으로 군사력을 활용해야 함을 강조한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클라우제비츠 |
| 1090611 | 누가 군사력을 전쟁과 가장 가까운 형태로 사용해야 함을 강조했어 | 가능 | 클라우제비츠 |
| 1090612 | 누가 자전거와 가장 가까운 형태로 개조되어야 함을 강조했지 | 불가 | 클라우제비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