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자활근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활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존 공공근로사업처럼 한시적인 일자리 제공이 아닌 저소득층의 자활촉진을 위한 자활기업 창업 등을 위한 기초능력배양에 중점을 두고 있다. 희망리본사업은 저소득층의 취업과 창업을 위하여 개인별 1:1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업성과에 따라 참여기관에 성과예산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근로능력 빈곤층의 자활역량평가에 따라 가장 낮은 그룹은 ‘근로의욕증진 대상자’로, 자활근로프로그램 참여욕구가 높은 자와 일용 임시직으로 직업경험이 있는 자는 그 다음 수준인 ‘근로능력강화 대상자’로 분류한다. 한편, 자활능력 평가점수가 동일한 근로능력강화 대상자 중 취업 욕구가 강한 사람은 희망리본사업에 배치되는데, 이들 중 소수만이 취업지원서비스인 희망리본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대다수는 자활근로에 참여하고 있는 실정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91677 | 자활근로프로그램 참여욕구가 높은 자와 일용 임시직으로 직업경험이 있는 자는 무엇으로 분류돼 | 가능 | 근로능력강화 대상자 |
| 1291678 | 일용 임시직 경험이 있거나 자활근로프로그램 참가욕구가 큰 사람들은 어떤 그룹으로 구분 되지 | 가능 | 근로능력강화 대상자 |
| 1291679 | 어떤 집단에 일용 임시직 경력자와 자활근로프로그램 참가의욕이 높은 사람들이 속하게 돼 | 가능 | 근로능력강화 대상자 |
| 1291680 | 근로능력 빈곤층의 MBTI에 따라 취업분야를 분류하는 걸 뭐라고 해 | 불가 | 근로능력강화 대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