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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빈곤층 자립지원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연계 방안 연구 paragraph_id 65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9090346384991
도서명
근로빈곤층 자립지원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연계 방안 연구
발행기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심신미약자나 근로의욕이 부족한 사람에 대해 지자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들여 복지서비스가 연계되는 구조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 자활센터 관계자들의 일반적인 지적이었다. 다시 말해,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들에 대하여 한 달 동안 취업성공패키지 사전단계에 묶어두지 말고 지자체와 합의를 통해 곧바로 자활경로(자활사업, 희망리본)로 연결하는 그림이 그려져야 한다는 것이었다. 자활경로까지도 고용센터에서 설정하든가 그렇지 않다면 원래대로 지자체에서 자활경로를 설정하고, 고용센터는 취업경로를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현재의 고용센터 우선의뢰 방식은 수요자 입장에서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할 때에도 서비스가 제대로 연계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현재의 취업성공패키지 사전단계는 근로능력이 높거나 취업역량이 높은, 즉 준비된 대상자에게 효과적이지만 근로의욕이 낮은 대상에게는 비효율적이고, 또한 이들에게 장기간의 심화상담과 사회적응, 심리치유, 관계형성 등이 근로의욕이나 동기부여와 의식전환에 큰 도움이 되지만 이런 단계가 생략된 것에 문제를 제기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77533 고용센터는 어떤 것을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할까 가능 취업경로
1077534 무엇을 고용센터가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니 가능 취업경로
1077535 고용센터가 설정하는 것이 옳은 것은 뭐야 가능 취업경로
1077536 어떤 것을 수요자가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지 불가 취업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