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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국제사회조사 참여 및 가족태도 국제비교 연구 paragraph_id 6549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2210508162961
도서명
동아시아 국제사회조사 참여 및 가족태도 국제비교 연구
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세대간 교환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구조적 요인으로 지적되는 것이 지리적 근접성이다(Silverstein & Bengtson, 1997; 김미영·이성우 2009; Choi & Choi 2015). 지리적 근접성이란 부모와 자식 간에 얼마나 지리적으로 가까이 사는지를 의미한다. 즉, 한 집에서 함께 살거나(동거), 가까이 거주하는 경우(근접거주), 혹은 멀리 떨어져 거주하는 경우를 말한다. 거주형태가 갖는 규정성을 바탕으로 세대간 교환관계의 양상을 결정하는데 주요하게 작동한다는 것이다. 한국사회에서 성인자녀와 노부모와의 지리적 근접성은 최근 들어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2010년 실시된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처가살이를 하는 남성은 5만3675명 인 반면 시집살이를 하는 여성은 19만8656명으로 남편쪽 부모와 동거하는 비중이 아내쪽 부모의 경우에 비해 3.7배 더 많았다. 하지만 1990년 조사에서는 처가살이하던 남성은 1만8088명에 불과했고 시집살이 하던 여성은 44만4634명으로 남편쪽 부모와 동거하는 비중이 25배에 달했었다. 즉 남편쪽 부모와 동거비중은 줄고 있는 반면 아내 쪽 부모와 동거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63025 2010년 실시된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처가살이를 하는 남성은 몇 명으로 나타났는가 가능 5만3675명
1063026 2010년 실시된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몇 명의 남성이 처가살이를 하는 것으로 드러났지 가능 5만3675명
1063027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에 의하면 남성 중 몇 명이 처가살이를 할까 가능 5만3675명
1063028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에 의하면 시집살이를 하는 여성은 몇 명이니 불가 5만367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