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동아시아 국제사회조사 참여 및 가족태도 국제비교 연구 paragraph_id 661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2210508162961
도서명
동아시아 국제사회조사 참여 및 가족태도 국제비교 연구
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그러나 이러한 경향이 유교적 규범론의 영향이 4개국 모두에서 강하기 때문이라고 해석하기는 어렵다. 중국과 타이완은 농촌지역의 세대 간 동거율이 도시보다 상대적으로 높고, 3세대 확대가족을 바림직하다고 생각할 때 세대 간 동거가 높아지는 경향이 관찰 되어 유교적 규범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한국과 일본에서는 이러한 도농차이나 확대가족에 대한 규범의 영향이 보이지 않는다. 그보다는 일본은 손자 양육의 필요성에 의해, 한국은 아내의 직장 요인 등에 의해 세대 간 동거가 촉진되는 경향이 있다. 정리하자면, 동아시아 국가들 모두 세대 간 동거는 줄어왔고, 2000년대 중반에도 아들 자녀 중심으로 동거가 진행되는 경향이 있으나, 대만과 중국은 규범론적 원인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작용하고, 한국이나 일본은 세대 간 상호지지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작용하는 결정요인으로 보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62937 어디가 손자 양육의 필요성에 의해 세대 간 동거가 촉진되지 가능 일본
1062938 손자 육아의 필요성에 의해 세대 간 동거가 촉진되는 곳은 어디야 가능 일본
1062939 손자를 키우기 위해 어디서 세대 간 동거가 재촉될까 가능 일본
1062940 강아지를 키우기 위해 어디서 세대 간 분리가 재촉되니 불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