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제2절에서는 가족과의 저녁식사와 여가생활의 공유에 있어 성, 연령, 교육수준 등과 같은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차이를 알아보고, 이것이 10년 동안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가를 살펴보았다. 먼저, 가족과의 저녁식사 빈도에 있어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차이를 알아보았다. 남성과 여성 모두 ‘거의 매일’ 가족과 저녁식사를 한다는 비율이 가장 많으며, 남녀 간의 큰 차이는 보이지 않는다. 다음으로, 2006년과 2016년 모두 가구의 월평균 소득 수준에 따른 ‘거의 매일’ 식사하는 비율과 ‘일주일에 몇 번’ 식사하는 비율이 반비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06년과 2016년 모두 연령이 증가할수록 가족과 저녁을 ‘거의 매일’ 먹는다는 비율이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학력이 증가할수록 가족과 ‘거의 매일’ 식사한다는 비율은 감소는 반면, ‘일주일에 몇 번’ 함께하는 비율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 연도별로 유의미한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2006년 과 2016년 모두 대도시에 비해 농어촌의 경우 ‘거의 매일’ 식사한다는 비율이 월등이 더 높았는데, 그 격차가 2006년에는 25.5%였으며, 2016년에는 35.7%p로 나타나 2006년에 비해 2016년에 도농 간의 차이가 약 10%p 증가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62837 | 2006년과 2016년 모두 대도시에 비해 어디는 거의 매일 식사한다는 비율이 매우 높았어 | 가능 | 농어촌 |
| 1062838 | 대도시에 비해 어디는 2006년과 2016년 모두 거의 항상 식사한다는 비율이 꽤 높았을까 | 가능 | 농어촌 |
| 1062839 | 2006년과 2016년에 거의 매일 식사하는 비율이 대도시에 비해 높은 건 어디니 | 가능 | 농어촌 |
| 1062840 | 2006년과 2010년에 거의 드물게 식사하는 비율이 대도시에 비해 높은 건 어디인가 | 불가 | 농어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