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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국제사회조사 참여 및 가족태도 국제비교 연구 paragraph_id 6620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2210508162961
도서명
동아시아 국제사회조사 참여 및 가족태도 국제비교 연구
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2006년과 2016년 평균값 변화를 보면 맞벌이 가구에서 변화율이 가장 컸는데 맞벌이 가구의 경우 여성의 경제활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대된 결과로 보여진다. 특이한 점은 여성표본의 경우 여성 홑벌이가구와 비경활가구 모두 2006년 대비 2016년에 성 평등 인식정도가 하락하였다는 점이다. 여성 홑벌이의 경우 여성이 경제활동에 따른 피로감으로 여성보다는 남성이 경제활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인식을 가졌을 수 있을 것이다. 여성 비경활가구의 경우 남성 비경활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연령이 높을 가능성이 크지만 2006년에 비해 부정적 응답은 증가하고 긍정적 응답이 감소한 원인은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3번째 항목인 남자들이 보다 많이 가사에 참여해야 한다는 질문은 2006년에만 질문이 이뤄졌기 때문에 인식변화를 파악할 수 없다. 여기에서는 2006년 자료를 통해 남녀 인적 특성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가를 살펴보자. 연령별로 살펴보면 남성에 비해 여성들이 찬성 응답비율이 높다. 현실적으로 여성들이 가사에 대한 높은 부담을 안고 있으며 배우자의 가사 참여를 희망하기 때문이다. 연령이 낮을수록 배우자의 가사참여 요구정도가 높은데 남성은 연령별로 찬성 응답비율 차이가 크지 않지만 여성은 50세 이상과 그 이하 집단간 격차가 크다는 점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62753 경제활동에 의한 피로감으로 남성의 경제활동이 바람직하다는 인식을 가지는 경우는 뭐야 가능 여성 홑벌이
1062754 어떤 경우가 경제활동에 의한 피로감으로 남성의 경제활동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주었지 가능 여성 홑벌이
1062755 경제활동에서 나온 피로 때문에 남성이 일하는 것이 더 낫다는 인식을 어떤 경우에 가지니 가능 여성 홑벌이
1062756 경제활동에 의한 피로감으로 누가 집안에서 화를 가장 많이 낼까 불가 여성 홑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