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국제 원자력계에서 차지하는 우리나라의 역할 및 영향력이 증가함에 따라, IAEA와 협정을 체결하여 기존의 원자력안전학교를 확대・개편하여 세계 최초의 '국제원자력안전학교'를 개교(2008년 1월)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2009년 3월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와 공동으로 원자력안전분야 석사과정을 개설하여 국외 관련기관 요원이 이 분야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과정은 총 1년6개월 과정으로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1년간 원자력공학 및 원자력안전규제에 관한 이론을 학습하고, 남은 6개월간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서 원자력안전규제 실무를 습득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9년 가을학기 6명으로 시작한 'KINS-KAIST 국제원자력안전 석사과정'은 2012년에는 방사선 분야을 추가하여 'KINS-KAIST 국제원자력 및 방사선안전 석사과정'으로 확대 실시하였고, 이번 4기 졸업생(2012년 가을 입학)중 5명(45%)이 KAIST 박사과정(4명)과 POSTECH 박사과정(1명)에 진출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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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1237 | 국제 원자력계에서 한국 역할이 증가되어 IAEA와 협정하여 세계최초의 무엇을 만들었어 | 가능 | 국제원자력안전학교 |
| 991238 | 한국 임무가 늘어나 IAEA와 결정하여 국제 원자력계에서 세계최초의 무엇을 만들었어 | 가능 | 국제원자력안전학교 |
| 991239 | 국제 원자력계에서 한국 영향력 늘어나 IAEA와 의논하여 무엇을 만들었어 | 가능 | 국제원자력안전학교 |
| 991240 | 국제 원자력계에서 괌의 역할이 증가되어 IAEA와 의논하여 무엇을 만들었어 | 불가 | 국제원자력안전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