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ITER 한국사업을 전담・추진해 나갈 국내전담기관으로 'ITER 한국사업단(Korean Domestic Agency : KODA)'이 2007년 9월에 설립되었다. ITER 건설단계에서 ITER 한국사업의 기본 임무는 우리나라 할당 조달품목을 IO의 품질보증요건에 따라 적기 납품하고, 협정에 정의된 우리나라 할당 몫의 조달가치를 획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ITER 한국사업단은 설립 후 조달품목별 세부조달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국내 산업체 제작 발주를 위한 계약 업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전 조달품목에 대한 일정 및 공정관리를 수행하여 적기 제작・납품을 위해 노력 중이다. 제13차 이사회(2013년 11월)에서 우리나라의 이경수 박사의 ITER 이사회 부의장 선임, 홍봉근 교수 ITER TBM-PC 부의장 선임, 박주식 박사 ITER 국제기구 사무차장으로 선임되는 등 2014년도부터 본격적활동을 통해 ITER 공동개발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0901 | 할당된 품목을 납품하고 조달가치를 획득하는 임무를 맡은 곳이 어디야 | 가능 | ITER 한국사업단 |
| 990902 | 어디서 주어진 품목을 납품하고 조달가치를 얻는 임무를 맡았어 | 가능 | ITER 한국사업단 |
| 990903 | 품목을 납품하고 공급가치를 얻는 곳이 어디지 | 가능 | ITER 한국사업단 |
| 990904 | 품목을 기증 받고 가치를 얻는 곳이 어디지 | 불가 | ITER 한국사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