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원자력문화재단은 국민의 원자력 인식도를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국민소통 기초자료로 활용하도록 제공하고 있다. 2013년에는 연간 정기 조사(대면면접) 1회, 간이 전화조사를 4회 시행하였고,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소통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여 국내외 원자력, 에너지 현황 등 정책참고용 자료를 발간하고 있다. 계속운전 현황, 원전 소재지 주변지역 현황, 해외 주요자료 번역 등 30건의 자료를 조사, 연구하였고 인포그래픽 등 소통메시지로 가공하여 SNS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고 있다. 또 다른 소통 콘텐츠로는 '에너지시민강좌'를 시행하였다. 다양한 이해관 계자로 구성된 시민, 환경단체 리더들이 에너지정책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장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에너지 정책, 생활방사선, 원자력과 환경 등 시민사회단체의 공통 관심사항을 커리큘럼으로 편성하고 총 2회(3개월 과정)에 걸쳐 142명이 참가하였다. 에너지시민강좌는 에너지 현실을 바로 보는 합리적인 공론의 장을 형성함과 동시에 NGO의 원자력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1373 | 국민의 원자력 인식도를 파악해 국민소통 기초자료로 활용하도록 제공하는 기관이 어디야 | 가능 | 원자력문화재단 |
| 991374 | 어느 기관이 국민의 원자력 인식도를 조사해 국민소통 기초자료로 이용하도록 제공하니 | 가능 | 원자력문화재단 |
| 991375 | 원자력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조사해 국민소통 기초자료로 쓰이도록 어느 기관이 제공하지 | 가능 | 원자력문화재단 |
| 991376 | 어느 기관이 국민의 친환경 에너지 인식도를 조사해 국민소통 기초자료로 이용하도록 제공할까 | 불가 | 원자력문화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