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현재 우리나라는 경주 방폐장에 총 80만 드럼을 처분하기로 계획되었으나, 장기적인 폐기물 발생량을 예측해 보면 최소한 100만 드럼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현상은 지속적인 원전 건설 등 원자력 이용이 확대되기 때문인데, 초과하는 용량에 대한 감용 대책을 강구해야 하며, 경주 방폐장의 농도 제한치를 초과하는 폐기물의 처분에 대해서도 대비하는 것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의 일환으로 방사능 준위에 맞는 처분방식을 선택하여 처분장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폐기물 분류방식을 개선하고 있는데, 2009년에 IAEA에서 발행된 "Classification of Radioactive Waste(General Safety Guide No.GSG-1)"의 세분화된 폐기물 분류기준을 참고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신 분류 기준을 국내 법규에 반영할 계획을 갖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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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0465 | 세분화된 폐기물 분류기준을 참고로 신 분류 기준을 한국 법규에 반영할 계획인 곳은 어디야 | 가능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990466 | 누가 세분화된 폐기물 분류기준을 참고로 한국 법규에 신 분류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니 | 가능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990467 | 신 폐기물 분류 기준을 한국 법규에 반영할 계획인 곳은 어디야 | 가능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 990468 | 포괄적인 폐기물 분류기준을 참고로 신 분류 기준을 중국 법규에 반영할 계획인 곳은 어디야 | 불가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