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영국 정부는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과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원자력의 역할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2013년 3월 발표된 '원자력 산업전략'에 의하면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전부터 추진해 온 16 GW의 신규 발전용량 확보 계획이 2030년까지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의 달성을 위해 노후 원전을 다수 보유한 영국은 2019년경부터 상업가동할 수 있는 신규원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영국에서는 세 개의 컨소시움이 신규원전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국 정부는 차액정산제도 하에서 원전에 적용할 권리행사 가격수준을 놓고 프로젝트 기업과 협상 중이다. 신규원전에는 EDF 에너지사가 제안한 총 6.4 GW 원전, NuGen(GDF Suez와 Iberdrola 컨소시엄)이 계획하고 있는 총 3.6 GW 원전, 히타치사 소유의 HNP가 개발 예정인 총 6 GW 상당의 원전이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0505 | 원자력의 역할이 유지되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나라는 어디지 | 가능 | 영국 |
| 990506 | 나라 중 원자력 역할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가진 곳이 어디야 | 가능 | 영국 |
| 990507 | 원자력 역할이 지속되어야 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어디일까 | 가능 | 영국 |
| 990508 | 원자력 역할이 중단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나라가 어디일까 | 불가 | 영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