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국제 원자력 수출통제 체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원자력공급국그룹(Nuclear Suppliers Group : NSG)은 민감한 원자력 기술의 확대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수출 통제를 강화해 왔다. 원자력 기술의 발전과 환경의 변화에 따라 NSG는 수출통제 품목을 현실화하고 수출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2010년 6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Christ Church)에서 개최된 총회에서 기존 통제 품목을 전면 재검토하여 수정하기로 의결하였다. 이에 따라 NSG는 2011년 10월부터 기술전문가회의(Dedicated Meeting of Technical Expert : DMTE)를 구성 및 운영하여 통제품목 재검토 작업을 진행하였다. DMTE는 2013년 6월에 이러한 수출통제 품목의 재검토 작업을 완료하였으며, 동월 체코 프라하에서 개최된 총회에서 총 7개 분야에 전용품목 23건과 이중용도품목 31건 등 총 54건의 통제품목 수정을 승인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0533 | 국제 원자력 수출통제 체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건 어디야 | 가능 | 원자력공급국그룹 |
| 990534 | 어디가 국제 원자력 수출통제 체제의 역할을 이행하고 있어 | 가능 | 원자력공급국그룹 |
| 990535 | 국제 원자력 수출통제 시스템의 역할을 어디서 수행하고 있지 | 가능 | 원자력공급국그룹 |
| 990536 | 국제 화력 수출통제 체제의 역할을 관리하고 있는 건 어디니 | 불가 | 원자력공급국그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