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우리나라는 1976년 한・미 원자력공동상설위원회 설치 각서를 체결한 후 1977년부터 양국에서 교대로 한미원자력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31차 회의에서 정책의제, R&D 협력의제, 안전협력의제, 안전조치, 원자력방재, 핵연료주기 등 6개 분야에서 총 94개 의제를 논의한 한미 양국은 2012년 말 제 32차 회의를 워싱턴 DC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나로호 발사 등 국내 사정으로 인하여 2013년 새정부 출범 후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에 2013년 9월 25일~27일 3일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제32차 한・미 원자력공동상설위원회'가 개최되었다. 우리나라는 미래창조과학부 문해주 우주원자력정책관을 수석대표로하고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원자력안전위원회 관계관 및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원자력협력재단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19명의 대표단이 참석하였으며, 미국측은 국무부 Elliot Kang 국제안보 및 핵비확산실 부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하여 에너지부, 핵안보청, 규제위원회 관계관 및 국립연구소 전문가 등 총 30여명이 참석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67333 | 제32차 한미 원자력공동상설위원회의 한국의 수석대표로 누가 참여했어 | 가능 | 미래창조과학부 문해주 우주원자력정책관 |
| 1267334 | 제32차 한미 원자력공동상설위원회에서 수석대표로 참석한 한국 사람은 누구니 | 가능 | 미래창조과학부 문해주 우주원자력정책관 |
| 1267335 | 제32차 한미 원자력공동상설위원회에 한국 수석대표로 나간 사람이 누구야 | 가능 | 미래창조과학부 문해주 우주원자력정책관 |
| 1267336 | 제21차 한미 원자력공동상설위원회의 한국의 수석대표로 누가 참여했는가 | 불가 | 미래창조과학부 문해주 우주원자력정책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