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원자력 분야의 선진 원자력기술 개발에 기반이 되는 핵심 원천기술과 원자력분야의 기술선점 효과가 큰 기반기술 적기 확보가 필수적이다. 경수로의 지속적인 건설과 향후 원전 수출을 위해서는 핵연료에 대한 기술소유권 및 실시권 확보는 물론, 안전성이 입증된 핵연료의 기반기술 확보가 요구된다. 2013년도는 탈추격형 혁신기술 확보를 위한 원자력 비상상황 원격대응, IT 융합계측제어 분야 등에 대해 지원하였다. 또한 기술파급효과가 큰 고위험 도전기술인 고강도 신소재 및 접합기술, 핵물질 핵종분석 기술분야 등 원천기반 핵심기술을 적기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분야 발굴・지원하였다. 원자력원천분야의 주요한 성과로서는 원심분무 핵연료 분말 제조 신기술이 연구로 핵연료 저농축 전환을 위한 4개국 공동프로그램의 핵심기술로 채택(2012년 2월, 서울핵안보정상회의)된 것이다. 우리나라 고유의 원천기술인 원심분무 고밀도 저농축 핵연료 분말 제조기술(U-235 농축도 20% 미만) 세계 최초(상용급) 개발을 통하여 세계 원자력 시장에 기술선점 등의 파급 효과가 매우 크다고 할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0661 | 탈추격형 혁신기술 확보를 위한 원자력 비상상황 원격대응 등에 대해 지원한 게 언제니 | 가능 | 2013년도 |
| 990662 | 언제 탈추격형 혁신기술 확보가 목적인 원자력 비상상황 원격대응 등을 지원했지 | 가능 | 2013년도 |
| 990663 | 탈추격형 혁신기술을 갖추기 위해 원자력 비상상황을 원격으로 대응하는 것을 지원한 게 언제야 | 가능 | 2013년도 |
| 990664 | 탈추격형 혁신기술 확보를 위해 전력 비상상황 원격대응 등에 대해 지원한 게 언제니 | 불가 | 2013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