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국정과제를 분석한 결과, 중소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사회 갈등 해소, 기술간 융합을 통한 신기술 개발이 창조경제의 핵심 키워드였다. 원자력 분야에서는 지금까지의 성과와 현재의 정책 환경을 토대로 '수출 산업화를 포함한 신산업 발굴', '원자력을 둘러싼 사회이슈 해결', '기 술 확산 생태계 구축', '기술 융합 산업 창출'의 4대 분야를 원자력 기술을 활용한 창조경제 구현 방안으로 제시하였다. 신산업 창출의 중심 역할은 중소형원전과 연구로의 수출을 위한 강소기업 생태계 구축과 방사선기술의 산업화이다. 연구로는 우리나라 최초로 원자력 시스템 분야의 수출 성과를 낸 항목으로 요르단과 수출 계약을 맺은 이후 2013년 8월 건설허가를 획득하여 2016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요르단 연구로 건설에는 기존 대형 원전기업이 아닌 50여 중소・중견기업이 기기 납품과 건설 과정에 참여하는 공급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이 공급생태계는 초기 단계이므로 추가 수요발굴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시켜야할 것이다. 연구로 해외시장은 향후 남아공, 네덜란드, 사우디 등에서 신규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에는 기장에 의료용 방사성동위원소 공급을 위한 신형연구로 건설이 추진되어 새로운 원자력시스템 공급 체계가 구성될 수 있을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97181 | 한국 최초로 연구로를 수출하기로 계약한 나라가 어디야 | 가능 | 요르단 |
| 1197182 | 한국이 처음으로 어느 나라와 연구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니 | 가능 | 요르단 |
| 1197183 | 연구로를 수출하기로 한국이 처음으로 계약한 나라가 어디니 | 가능 | 요르단 |
| 1197184 | 싱가포르 최초로 연구로를 수출하기로 계약한 국가가 어디니 | 불가 | 요르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