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우리나라는 1970년대 두 차례의 석유파동을 겪으면서 탈석유 전원정책의 일환으로 원자력발전을 시작하였고 그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원자력발전이 국가 주력 발전원으로서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국가 에너지원의 96%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에너지자원 빈국으로써 원자력은 안정적인 에너지 자원 확보 측면에서 절대적인 기여를 담당하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현재의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배경에 원자력 발전이 있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2014년 1월 수립된 '제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에 따르면, 전체 발전설비에서 원자력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2년 26.4%에서 2035년에 29%로 확대 될 예정이다. 이는 '제1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에서 제시하였던 원전 설비 비중(2030년 41%)보다 하향 조정되었으나, 여전히 국가 기간전원으로서 원자력발전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3년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총 23기의 원전을 가동 중이며 설비용량은 20,716 MW에 달한다. 원자력발전에 의한 전기 생산량은 1978년 2,324 GWh에 불과하였으나 2013년에는 138,784 GWh로 국가 전체 발전량의 27% 가량을 담당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97201 | 전체 발전설비에서 원자력이 차지하는 비중을 2035년에 몇 퍼센트로 확대할 예정이야 | 가능 | 29% |
| 1197202 | 원자력이 전체 발전설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2035년에 몇 퍼센트로 확장할 계획이지 | 가능 | 29% |
| 1197203 | 2035년 몇 퍼센트로 전체 발전설비에서 원자력의 몫을 늘릴 예정일까 | 가능 | 29% |
| 1197204 | 전체 발전설비에서 석유가 차지하는 비중을 2050년에 몇 퍼센트로 축소할 예정인가 | 불가 |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