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미국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자국 내 악화된 여론을 고려하여 원전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하면서도 기존의 원전 확대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은 1979년 스리마일 원전사고 이후, 1건의 원전건설 허가도 승인되지 않았으나 2012년 2월 34년 만에 신규 원전 건설 허가를 승인하여 조지아 주의 보글 3・4호기는 2016년과 2017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섬머 2・3호기는 2017년에 각각 준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연방정부는 현재 20여개의 신규 발전소 건립 신청서를 검토 중에 있으며, 기존 시설의 수명연장 역시 다수 승인하였다. 이러한 원전 확대 정책에 기인하여 미국의 원전 설비용량은 2011년 101 GW에서 2040년에 113 GW로 증가할 것이라고 DoE/EIA는 전망하였다. 그러나 최근 천연가스 가격 하락이 도매 전력가격을 하락시키고 원전 채산성을 악화시켜 일부 원전이 가동을 중지하거나 건설 계획이 축소되기도 하였다. 2013년에는 크리스탈 리버3호기 등 총 4기의 원전이 운전 종료되었으며 Exelon사는 기존 원자로에 23억 달러를 투자해 130 MW의 용량을 추가하려 했으나 채산성을 이유로 당초 계획의 25%만 실행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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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7453 | 미국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에도 무엇에 대한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 가능 | 원전 확대 |
| 1197454 | 미국은 무엇에 관한 정책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에도 지속하고 있지 | 가능 | 원전 확대 |
| 1197455 |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난 다음에도 미국은 무엇에 대한 정책을 유지하고 있을까 | 가능 | 원전 확대 |
| 1197456 | 프랑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에도 무엇에 대한 정책을 유지하고 있니 | 불가 | 원전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