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011년 서울에서 개최된 제31차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수행된 협력활동 실적을 점검하고, 원자력 정책분야의 26개 의제와 기술협력 분야의 73개 의제 등 총 99개 의제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정책의제 협의에서 우리 측은 후쿠시마 사고 이후 우리나라의 안전 강화 노력을 설명하고, 국제적 핵비확산체제 및 IAEA와의 원자력협력 등 핵안보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하였으며 신규 원전 도입국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과 파이로 기술개발 등 한・미간 수행되고 있는 한미 원자력연료주기 공동연구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였다. 특히 한미 파이로 공동연구 등 원자력 R&D 관련 정책의제를 강화하여 기술의제에서 다루던 한미파이로 공동연구 내용을 정책의제로 격상하여 양국 정부간 협의채널을 강화하기로 하고 1단계 연구(2011~2012)를 통해 파이로 공정의 실험실 규모 기술적 타당성이 입증되었음을 재확인하고, 양국 간 기술이전에 대한 세부 절차를 조속히 추진키로 하였다. 또한 양국은 제4세대 원자력시스템 국제포럼(GIF) 활동 관련 양국의 리더십 강화 및 긴밀한 공조를 위해 정책의제를 신설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1113 | 무엇과 관련된 리더십 강화 및 공조를 위해 정책의제를 신설한 거지 | 가능 | 제4세대 원자력시스템 국제포럼(GIF) 활동 |
| 991114 | 정책의제를 설정한 것은 무엇에 관한 공조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해서야 | 가능 | 제4세대 원자력시스템 국제포럼(GIF) 활동 |
| 991115 | 무엇과 연관된 리더십 강화 및 지원을 위해 정책의제를 새로 만든걸까 | 가능 | 제4세대 원자력시스템 국제포럼(GIF) 활동 |
| 991116 | 생산목표를 설정한 것은 무엇에 관한 협력 및 생산성 강화를 위해서야 | 불가 | 제4세대 원자력시스템 국제포럼(GIF)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