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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 대응을 위한 자율능력 관리 방안 paragraph_id 70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1220333185221
도서명
미래전 대응을 위한 자율능력 관리 방안
발행기관
한국국방연구원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현재 자율무기체계에 대한 논의가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 적법성을 규정하는 조약, 즉 국제성문법은 아직 존재하지 않고 있다. 그렇지만 국제인도법(International Humanitarian Law)이 명문화하여 금지하지 않았다고 해서 국제법 상 적법한 것은 아니며 자율무기체계의 적법성은 국제인도법의 성문법과 관습법, 그리고 국제관습법에 따라 판단해 보아야 할 문제이다(류병운, 2016; Thurnher, 2013). 우선 구별성(Distinction)(Thurnher, 2013)의 원칙은 군사적 공격의 대상은 군사적 대상만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는 원칙으로 민간인과 민간 재산에 대한 보호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원칙에서 자율무기체계가 적법하다는 주장은 자율무기체계가 민간인을 식별하도록 설계되어있고, 센서기술의 발달과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오히려 수동무기보다 구별성이 더 탁월하다고 주장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12877 논의가 끊임없이 이뤄지고 있지만 국제성문법은 존재하지 않는 체계가 뭐야 가능 자율무기체계
912878 어떤 체계에 대해 논의는 계속해서 이뤄지고 있지만 국제성문법이 실존하지 않지 가능 자율무기체계
912879 의논을 계속 하지만 무슨 체계의 국제성문법이 없어 가능 자율무기체계
912880 국제성문법이 존재하려면 무슨 조약이 먼저 존재해야 돼 불가 자율무기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