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강원기후 2015년 06월호 paragraph_id 7049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20001263
도서명
강원기후 2015년 06월호
발행기관
기상청
연도
KDC 분류
행정학
문단 (context)
포근한 봄 날씨가 절정을 향해 갈 때면 사람들의 옷차림은 가벼워지고, 야외활동이 늘어난다. 야외활동 시간이 길어지면서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도 늘어나기 마련인데, 여기에는 불청객 자외선이 동반된다. 적절한 자외선 노출은 비타민D의 합성을 위해 필요하긴 하나, 과도하게 자외선에 노출이 될 경우 각종 기미와 같은 색소 질환이나 피부암을 발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관심을 갖게 마련이다. 자외선은 파장 길이에 따라 A(UV-A), B(UV-B), C(UV-C)로 구별되어, 성층권의 오존층을 통과하면서 UV-C는 모두 흡수되고, UV-B는 10%만이, UV-A는 95%가 지표에 도달하여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UV-B의 경우 표피/상피까지 침투하여 피부암, 백내장, 홍반 등을 유발하고, UV-A는 표피/상피보다 더 깊게 침투하여 피부노화와 주름에 영향을 준다. 겨울을 지나 봄과 여름이면 남중고도가 점차 길어지면서 강한 햇볕을 쬐게 되는데, UV-A는 한여름보다는 5~6월에, UV-B는 7~8월에 가장 강하게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67173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늘어나면 동시에 무엇에 노출되는 시간도 증가하는가 가능 자외선
1067174 무엇에 노출되는 시간도 햇빛에 노출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늘어나 가능 자외선
1067175 햇빛에 많이 노출되면 동시에 무엇에도 많이 노출되지 가능 자외선
1067176 햇빛을 많이 받으면 몸에서 무슨 영양소가 많이 생성되니 불가 자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