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미 사회에서는 자율능력을 가져오는 기계학습, 빅데이터 등과 같은 인공지능 기술들이 급속도록 발전하고 여러 응용 분야에서 사용되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상용품 및 상용기술을 바로 도입해서 사용하거나 관리하기보다는 군 및 관에 의한 자율능력 관리를 별도로 제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먼저, 자율능력을 위한 상용품 및 상용기술은 ‘적’의 개념이 없이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이다. 적의 자율능력에 대응하고 비대칭적으로 적의 약점을 최대화하는 방향으로 자율능력을 개발해야 하는 군의 현실상 단순히 사회에 알려진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기에는 제약사항이 따르며, 더욱이 그러한 기술들은 보안에 취약할 수 있고 이미 적에 의해 그 대응방안이 마련되어졌을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 둘째, 상용 분야의 자율능력은 그 복잡도 측면에서 다소 단순화된 혹은 안전한 환경을 가정하고 개발되어진 것들이 많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2889 | 적의 약점을 최대화하는 방향으로 자율능력을 개발해야 하는 곳은 어디지 | 가능 | 군 |
| 912890 | 자율능력이 상대방의 취약점을 최대화하는 방면으로 개발되어야 하는 곳은 어디니 | 가능 | 군 |
| 912891 | 어디에서 적의 결점을 크게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자율능력을 키워야 할까 | 가능 | 군 |
| 912892 | 적의 단점을 최대화하기 위해서 자율능력을 제거하는 곳은 어디지 | 불가 | 군 |